February 2012
26 posts
삼성티비 음성인식 넣었다고 쇼할때부터 이미 꾸질꾸질 기능을 언플로만 할것이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까보니까 이건 부끄러운 수준이구나ㅠㅠ 고생한 개발자들이 불쌍하다ㅠㅠ
우리딸ㅠㅠ
11월 20일 마시마로 목사님 설교중에 “사랑은 낭비다” 란 말이 나온다. 사랑 앞에서는 합리적인 사고가 불필요한것 같다.
아내를 사랑하는 것에, 우리 딸을 사랑하는 것에 MMSE나 MCE나 DET커브 같은걸 들이델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약을 먹어도 콧물이 안멈춰서 약 정보를 전부 검색해봤다. 약이 총 5알인데 다들 쓸데없는거고… 콧물약은 약봉투에 들어있는 약이 처방전에 적힌 이름의 약이 아니다. 동일약품 정보를 찾아봐도 없다. 돌팔이 약사야 나한테 무슨 약을 준거냐ㅠㅠ 아놔ㅠㅠ
콧물이 2차선으로 콸콸콸 쏟아진다ㅠㅠ
통근버스는 월요일이건 언제건 항상 그럴싸하게 회사에 도착한다. 이를 위한 필수 기술은 다음과 같다.
좌회전은 항상 직진 차로에서: 월드컵 경기장 남단에서 성산대교 방면으로 좌회전을 할 때 보통 신호를 2번 정도 받아야 통과할 수 있다. 하지만 통근버스는 직진차로로 진입 후 맨 앞에서 좌회전 차선으로 간다.
분기점 진입은 최대한 늦게: 강변북로에서 한남대교를 탈때 바깥차로에 차들이 줄을 엄청나게 서있다. 통근버스는 최대한 앞으로 가서 거의 앞에서 합류하여 끼어든다.
정보공유: 오늘은 한남대교 진입로에 경찰이 대기하고 있었다. 이런 정보는 필수적으로 무전을 이용해 공유한다.
항상 출근시간인 9시보다 한시간 가량 일찍 도착하게 해주는 버스 덕분에 좋구나-.-
마시마로 목사님 팟캐스트 설교 들으며 출근중. 이전에도 설교가 인터넷에 올라왔지만 팟캐스트만큼 편하지가 않았다. 애플이 여러모로 새로운 생태계 생성에 많은 기여를 한 것 같다.
그래도 가끔은 펜과 종이가 그리울 때가 있다=_=
NFC를 활용한 휴대폰 모드 전환 →
휴대폰이 environment에 대한 인식을 못하니 NFC를 활용한 듯하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같은 컨셉이라면 NFC를 쓰는 것보단 침실, 차, 사무실 등으로 모드 환경을 세팅해주는 단축키를 먼저 적용해주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다.
구글, 아이폰 사용자 검색정보 몰래 추적?! →
이거 사실이라면 구글의 “Don’t be evil” 은 어떻게 되는거지?ㅠㅠ
자리 옮겼음. 난 짐도 별로 없는데 피곤하네-.-
회사에 생긴 커피기계 덕분에 안마시던 커피를 가끔 마신다. 라떼에 시럽 혹은 핫초코 가루를 넣으면 내 입맛에 맞다ㅎㅎ 지끈거리는 증상이 좀 나아질까해서 한잔 마셨음!
에고고 머리야=_=;
사랑하는 우리 딸이 갑자기 엄청나게 울어댄다. 한동안 밤에 잘 잤는데 갑자기 이러니 원인 파악이 안된다ㅠㅠ 어디가 아픈가? 기저귀가 축축한가? 목이 마른가? 모르겠다ㅠㅠ 게다가 이럴때는 아빠 필요없고 오로지 엄마만 찾는다. 한시간 정도 찡찡거리다가 엄마가 겨우 다시 재우고 있다. 우리딸 왜그래ㅠㅠ 나중에 크면 왜그랬는지 알려다오ㅠㅠ
우리 사랑하는 딸이 평화롭게 자는 모습을 옆에 누워서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너무너무 편안해진다^^ 근데 언제 일어날꺼야? 아빤 배고픈데ㅠㅠ
어제 늦게 퇴근해서 사랑하는 우리 딸을 못봤더니 오늘은 너무너무 보고 싶다~ 마침 가정의 날이고 해서 빨리 퇴근!! 지하철 얼른 와라~^^
커피를 마셨더니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_-;;;
가방메고 재밌게 노는 우리딸^^ 가방은 절대 메준게 아님! 끈의 양쪽 끝을 잡고 팔을 요가하듯이 뒤로 넘겨서 목에 걸친다. 잘되면 영상처럼 걸리고 아님 그냥 걸쳐졌다가 떨어진다^^ 떨어지면 다시 주워서 시도함^^
이렇게 일찍 눈이 떠지는 날이면 진짜 탄력근무제 이런거 했으면 좋겠다. 어짜피 우리딸은 자고 있고…ㅠㅠ
아기 안고 있다가 갑자기 끙끙 거리길래 응가했는지 냄새 맡을려고 번쩍 들었는데… 천장에 머리를 부딪쳤다ㅠㅠ 미안해요 우리딸ㅠㅠ 너무 서럽게 울다가 엄마가 보이니까 그친다^^
이전에는 미디어다음에서 뉴스를 볼 때 “IT/과학” 카테고리를 먼저 봤는데, 이제는 “경제”를 먼저 보게 된다.
사랑하는 우리딸이 이번주 내내 아빠보다 먼저 일어나서 출근할때 배웅을 해줬다^^; 덕분에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최대한 아기가 안깨도록 조심조심 준비해서 나왔다^^ 아기는 좀 더 자도 되요~❤
만들 능력도 없으면 특허 쓰지마라 이놈들아! 종이 쪼가리(혹은 PDF쪼가리) 특허보다 먼저 만든 사람에 대한 우선권을 인정해주는게 필요하다. 흥-_-
네이버는 모르고 다음만 알고 있는 것
누리2
【명사】
[동물] 메뚜깃과에 속한 곤충. 몸빛은 녹색 또는 갈색으로, 길이는 5~6센티미터 정도이다. 주로 열대 초원 지대에 떼를 지어 사는데 무리를 지어 이동할 때 농작물에 큰 해를 끼치기도 한다.
다음에서 ‘누리’ 검색
네이버에서 ‘누리’ 검색
날이 엄청나게 춥다=_= 회사 건물 안에 있다가 밖에 나가면 숨이 턱! 막힌다. 여기도 그런데 남극은 얼마나 더 추울까…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말엔 못본 남극의 눈물 봐야지^^
January 2012
20 posts
노동 시간보다 생산성을 향상시키자!!! →
http://m.khan.co.kr/view.html?med_id=khan&artid=201... →
멋진 글! 인간은 멀티태스킹에 적합하자 않다. 중요업무중엔 전화랑 이메일 보지 말자!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에만 메일을 확인하는게 좋은듯. 특히 전화는 업무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제일 큰 요인인듯. 최대한 메일을 활용하는게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랑하는 우리 딸이 어제 밤에 아빠 못봤다고, 아침엔 보겠다고ㅎㅎ 일어나서 방문열어달라고 부른다^^ 덕분에 우리딸 잠이 덜깨 부시시한 귀여운 모습 보고 출근한다^^
진짜 탄력근무제좀 시행해줬으면 좋겠다. 나에게 탄력근무제가 필요한 이유는 두가지다.
1. 출퇴근 혼잡시간을 피하고 싶다.
2. 일찍 퇴근해서 아내와 딸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시행한다면 나는 업무시간을 8-5 혹은 7.5-4.5 정도로 하고싶다.
뭐지… 벌써 졸린다… Zzz…
언젠가부터 아이폰에서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는 도중 저절로 음악이 멈추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다시 플레이하면 나오긴 하는데… 왜그럴까요?-_-; 혹시 원인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스마트워킹, 낭비제거를 할려면 젠장할 윈도우부터 없애버려야 한다. 윈도우때문에 아까운 시간을 삽질하며 허비하고 있다 ㅠㅠ 나를 CEO로 만들어 준다면 전사적으로 윈도우 사용을 금지하고 리눅스 및 맥을 사용하도록 할것이다. 여러분 쥐쥐해주시겠습니까?=_=;;;
민주통합당 투표 드디어 했음! 근데 이거 내가 제대로 했는지 확인은 되는건가? 왜나라당처럼 투표조작하면 어떡하지?-_-
민주통합당 모바일 투표 문자왔는데 계속
주민번호 인증 유효 시간(5분)이 초과 되었습니다.
라면서 안된다. 어제도 그래서 못했는데… 오늘도 그러네… 오페라미니로 해보라는 글도 있어서 그걸로 접속했는데도 안된다. 왜이럴까?
사랑하는 우리아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저녁 맘마 먹고 너무 곤히 잠을 잘 들었다~ 수면교육이 끝난건가?! 너무너무 이쁘다^^ 아직 새벽에 놀래서 몇번씩 찡찡거리는데 그러다가도 곧잘 다시 잔다^^ 사랑하는 우리딸 오늘 밤도 잘 자자^^ 무서운 꿈 꾸면 아빠가 안아줄께❤
아침에 우유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하루종일 속이 꿀렁꿀렁한다-_- “소화가 잘되는 우유”만 마시던지 해야지… 으으…
방금 오늘이 금요일인걸 알았다!! 엄청나게 기분이 좋아진다^0^ 아하하~^^ 힘내서 열심히 일해야지!!
오랜만에 아내와 애기와 함께 이마트에 갔다. 과일도 이것저것 사왔는데, 이전에도 그랬지만 과일은 동네 마트가 이마트보다 가격대비 맛이 좋은 것 같다.
자동차검사를 해야 하는데 올해부터는 토요일은 예약제로 운영이 된다는 우편물을 받았다. 예약을 위해 홈페이지인 http://www.ts2020.kr 에 접속했다. 맥에서 구글크롬으로 접속했는데도 예약을 모두 잘 넘어가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예약 일정 부분에서 ‘월’을 바꿀 수 없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카드결제를 할 수가 없었다. 젠장-_- 아직까지 멀었구나…
어쩔수 없이 한동안 잠자던 윈도우 피씨를 켜서 자동차검사 예약 완료!
December 2011
63 posts
우리아가 2011년 마지막 날에 엄마아빠보고 박수를 열심히 쳤다^^ 오늘도 박수치는걸 기억할까 해서 “박수~” 라고 했더니 아빠를 보면서 방긋 웃으며 박수를 친다^^ 이뻐라~
http://www.youtube.com%2Fwatch%3Fv%3D9Xo51g_2Pek&h=... →
김문수가 긴급전화인 119에 장난전화를 건 내용을 들었다. 얼마나 권위주의에 찌들어있는지 잘 알 수 있는 또다른 기회가 됐다. 이런자를 도지사로 모시고?! 있는 경기도민이 불쌍하다.
THINK FREE: 2011년 프로그래밍 언어별 사용률 →
golbin:
출처 : TIOBE Programming Community Index for December 2011 iOS 로 인한 Objective-C 의 약진이 돋보입니다. 2009년까지만해도 0% 초반대였는데, 이제 메이저급 언어가 되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Perl 도 약간 상승했습니다. 매년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긴 하지만, 아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네요. 우리나라는 유행이 심해 Python 과 Ruby 가 더 유명하고 많이 쓰이지만, 외국에서는 Perl 이 더 탄탄한 사용자 층을 유지하고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