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32 posts
채선당 사태를 보며...
이번 채선당 사태를 보며 든 생각. - 옳고 그름은 나도 잘 모르겠다. 채선당은 꿀리는게 없으면 CCTV를 공개하라. - 어쨌거나 임신부를 밀쳐 넘어뜨리고 한건 엄청나게 잘못한 것이다. 종업원은 살인미수로 처벌받아야 한다. - 대형로펌을 동원하여 말꼬투리 물고 느러지며 언플을 일삼는 채선당을 보며 진짜 실망했다. 처음 사과문이 올라왔을때는 사과하는 모습이 맘에 들었고, 가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이번에 언플하고 여론조작할려는걸보니 진짜 가기 싫어졌다. - 우리 동네에 청정옥이라는 샤브샤브집 맛있다^^
Feb 27th
출근… 평택으로-.-;;
Feb 27th
Messages beta! →
맥에서 iMessage를 이용해 보자!! ㅎㅎㅎ 테스트해봤는데 잘됨!
Feb 26th
상쾌한?! 월요일 출근길! 이번주는 이틀만 출근하면 된다!!! 흐흐흐~ 대신 평택도 가야함-.-
Feb 26th
Feb 25th
오랜만에 맥도날드를 먹었는데 먹고나서 계속 물을 찾게 된다. 나트륨이 너무 많나?-_- 이제 이런건 못먹겠다.
Feb 24th
삼성티비 음성인식 넣었다고 쇼할때부터 이미 꾸질꾸질 기능을 언플로만 할것이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까보니까 이건 부끄러운 수준이구나ㅠㅠ 고생한 개발자들이 불쌍하다ㅠㅠ
Feb 23rd
우리딸ㅠㅠ
Feb 23rd
11월 20일 마시마로 목사님 설교중에 “사랑은 낭비다” 란 말이 나온다. 사랑 앞에서는 합리적인 사고가 불필요한것 같다. 아내를 사랑하는 것에, 우리 딸을 사랑하는 것에 MMSE나 MCE나 DET커브 같은걸 들이델 필요는 없는 것이다.
Feb 22nd
약을 먹어도 콧물이 안멈춰서 약 정보를 전부 검색해봤다. 약이 총 5알인데 다들 쓸데없는거고… 콧물약은 약봉투에 들어있는 약이 처방전에 적힌 이름의 약이 아니다. 동일약품 정보를 찾아봐도 없다. 돌팔이 약사야 나한테 무슨 약을 준거냐ㅠㅠ 아놔ㅠㅠ 
Feb 21st
콧물이 2차선으로 콸콸콸 쏟아진다ㅠㅠ
Feb 21st
통근버스는 월요일이건 언제건 항상 그럴싸하게 회사에 도착한다. 이를 위한 필수 기술은 다음과 같다. 좌회전은 항상 직진 차로에서: 월드컵 경기장 남단에서 성산대교 방면으로 좌회전을 할 때 보통 신호를 2번 정도 받아야 통과할 수 있다. 하지만 통근버스는 직진차로로 진입 후 맨 앞에서 좌회전 차선으로 간다. 분기점 진입은 최대한 늦게: 강변북로에서 한남대교를 탈때 바깥차로에 차들이 줄을 엄청나게 서있다. 통근버스는 최대한 앞으로 가서 거의 앞에서 합류하여 끼어든다. 정보공유: 오늘은 한남대교 진입로에 경찰이 대기하고 있었다. 이런 정보는 필수적으로 무전을 이용해 공유한다. 항상 출근시간인 9시보다 한시간 가량 일찍 도착하게 해주는 버스 덕분에 좋구나-.-
Feb 20th
마시마로 목사님 팟캐스트 설교 들으며 출근중. 이전에도 설교가 인터넷에 올라왔지만 팟캐스트만큼 편하지가 않았다. 애플이 여러모로 새로운 생태계 생성에 많은 기여를 한 것 같다. 그래도 가끔은 펜과 종이가 그리울 때가 있다=_=
Feb 20th
NFC를 활용한 휴대폰 모드 전환 →
휴대폰이 environment에 대한 인식을 못하니 NFC를 활용한 듯하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같은 컨셉이라면 NFC를 쓰는 것보단 침실, 차, 사무실 등으로 모드 환경을 세팅해주는 단축키를 먼저 적용해주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다. 
Feb 19th
구글, 아이폰 사용자 검색정보 몰래 추적?! →
이거 사실이라면 구글의 “Don’t be evil” 은 어떻게 되는거지?ㅠㅠ
Feb 19th
Feb 18th
자리 옮겼음. 난 짐도 별로 없는데 피곤하네-.-
Feb 16th
회사에 생긴 커피기계 덕분에 안마시던 커피를 가끔 마신다. 라떼에 시럽 혹은 핫초코 가루를 넣으면 내 입맛에 맞다ㅎㅎ 지끈거리는 증상이 좀 나아질까해서 한잔 마셨음! 에고고 머리야=_=;
Feb 15th
사랑하는 우리 딸이 갑자기 엄청나게 울어댄다. 한동안 밤에 잘 잤는데 갑자기 이러니 원인 파악이 안된다ㅠㅠ 어디가 아픈가? 기저귀가 축축한가? 목이 마른가? 모르겠다ㅠㅠ 게다가 이럴때는 아빠 필요없고 오로지 엄마만 찾는다. 한시간 정도 찡찡거리다가 엄마가 겨우 다시 재우고 있다. 우리딸 왜그래ㅠㅠ 나중에 크면 왜그랬는지 알려다오ㅠㅠ
Feb 14th
우리 사랑하는 딸이 평화롭게 자는 모습을 옆에 누워서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너무너무 편안해진다^^ 근데 언제 일어날꺼야? 아빤 배고픈데ㅠㅠ
Feb 11th
어제 늦게 퇴근해서 사랑하는 우리 딸을 못봤더니 오늘은 너무너무 보고 싶다~ 마침 가정의 날이고 해서 빨리 퇴근!! 지하철 얼른 와라~^^
Feb 9th
커피를 마셨더니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_-;;; 
Feb 9th
WatchWatch
가방메고 재밌게 노는 우리딸^^ 가방은 절대 메준게 아님! 끈의 양쪽 끝을 잡고 팔을 요가하듯이 뒤로 넘겨서 목에 걸친다. 잘되면 영상처럼 걸리고 아님 그냥 걸쳐졌다가 떨어진다^^ 떨어지면 다시 주워서 시도함^^
Feb 6th
이렇게 일찍 눈이 떠지는 날이면 진짜 탄력근무제 이런거 했으면 좋겠다. 어짜피 우리딸은 자고 있고…ㅠㅠ
Feb 6th
Feb 5th
아기 안고 있다가 갑자기 끙끙 거리길래 응가했는지 냄새 맡을려고 번쩍 들었는데… 천장에 머리를 부딪쳤다ㅠㅠ 미안해요 우리딸ㅠㅠ 너무 서럽게 울다가 엄마가 보이니까 그친다^^
Feb 4th
이전에는 미디어다음에서 뉴스를 볼 때 “IT/과학” 카테고리를 먼저 봤는데, 이제는 “경제”를 먼저 보게 된다.
Feb 3rd
Feb 3rd
사랑하는 우리딸이 이번주 내내 아빠보다 먼저 일어나서 출근할때 배웅을 해줬다^^; 덕분에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최대한 아기가 안깨도록 조심조심 준비해서 나왔다^^ 아기는 좀 더 자도 되요~❤
Feb 2nd
만들 능력도 없으면 특허 쓰지마라 이놈들아! 종이 쪼가리(혹은 PDF쪼가리) 특허보다 먼저 만든 사람에 대한 우선권을 인정해주는게 필요하다. 흥-_-
Feb 1st
네이버는 모르고 다음만 알고 있는 것
누리2 【명사】 [동물] 메뚜깃과에 속한 곤충. 몸빛은 녹색 또는 갈색으로, 길이는 5~6센티미터 정도이다. 주로 열대 초원 지대에 떼를 지어 사는데 무리를 지어 이동할 때 농작물에 큰 해를 끼치기도 한다. 다음에서 ‘누리’ 검색 네이버에서 ‘누리’ 검색
Feb 1st
날이 엄청나게 춥다=_= 회사 건물 안에 있다가 밖에 나가면 숨이 턱! 막힌다. 여기도 그런데 남극은 얼마나 더 추울까…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말엔 못본 남극의 눈물 봐야지^^
Feb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