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가 긴급전화인 119에 장난전화를 건 내용을 들었다. 얼마나 권위주의에 찌들어있는지 잘 알 수 있는 또다른 기회가 됐다. 이런자를 도지사로 모시고?! 있는 경기도민이 불쌍하다.